교회 발자취(수정2)

세계로교회 발자취

세계로 영가족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믿음의 발자취

2022.07.02

22년 영가족 산상수양회를 ‘은혜 Check-In 형통 Check-Out’의 주제로 진행하다.

2022.05.21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울진 성내교회에 고난주간 동안 ‘한 끼 금식 생명 싸개’에 동참하여 금식한 헌금을 전달하다.(60,010,000원)

2022.02.12

세계로교회 창립 64주년 은퇴 및 임직감사예배를 거행, 이상호, 조선경씨를 장로로 장립하고, 안수 집사 4명과 권사 28명을 세우다. 또한 김윤수씨를 은퇴장로로 추대하고, 박대기, 성호연, 윤영수, 최종흥씨를 은퇴집사로 하며 권사 4명이 은퇴하다.

2022.02.05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다.(8,400,000원)

2022.01.12

이웃들을 돕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실시하다.(라면 100박스)

2021.12.31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목도리 뜨개질을 실시하다.(목도리 500개)

2021.11.06

사회적 기업인 동국제약으로부터 위탁받은 ‘효(孝)박스’를 중랑구에 있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다.(383,970,000원 상당의 물품)

2021.11.01

제 1차 가을특별새벽부흥회를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의 주제로 개최하다

2021.06.05

제4대 정은석 담임목사 위임감사예배를 거행하다.

2021.04.30

예수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며 금식한 헌금을 미션펀드로 모금하여 중랑 푸드마켓에 전달하다.(21,485,000원)

2021.04.21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헌신적 봉사에 대한 감사장을 중랑구청으로부터 수여 받다.

2021.02.03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웃 사랑 은혜 나눔을 실시하다. 성품 총 650개(쌀 340포대, 라면 310개 박스)

2020.09.01

정은석 목사 제4대 담임목사로 부임하다.

2020.06.20

정병관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다

2017.04.22

세계로교회 창립 59주년 임직감사예배를 거행하여 고이규씨를 원로장로로 추대하고, 윤관섭, 이호균, 김대성씨를 장로로 장립하고, 안수집사 취임 2명, 장립 7명, 권사 취임 16명, 권사 4명이 은퇴, 명예권사 3명을 추대하다.

2014.06.01

선교사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제3문화관을 완공하다

2013.09.22

한광훈, 박광미 선교사를 필리핀, 미얀마로 파송하다.

2011.03.26

세계로교회 5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를 거행, 박영길, 황규태씨를 장로로 장립하고 안수집사 14명과 권사 29명을 세우다. 또한 이종철, 박철순씨를 은퇴장로로 추대하고 손태조, 정운재, 허기술씨를 은퇴집사로 하며 권사 3명이 은퇴하다.

2010.02.01

지역사회 섬김과 전도를 위해서 세계로의료생활협동조합 법인이 설립되다.

2010.01.19

인도네시아에서 지역교회 목사 및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셀폭발과 교회성장 컨퍼런스가 개최되다.

2009.03.01

교회 51주년 창립예배 및 은퇴식을 거행하여 박동수, 이준영 집사를 은퇴집사로 하고, 권사 5명이 은퇴하다.

2008.04.26

50주년 창립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하여 조성수, 박주용, 양호영씨를 장로로 장립하고, 안수집사 17명과 권사 18명을 세우다. 또 김대순씨를 은퇴집사로 하고, 권사 5명이 은퇴하다.

2008.03.16

일곱 번째 선교사 파송식을 거행행하여 박하민, 이하영 선교사(AX국)를 파송하다.

2007.08.01

4차선 도로에 접한 모텔(186-53호)과 대지 186-123(34평), 186-25(44평)을 구입하여 대지를 확장하다.

2007.02.04

49주년 창립예배 및 은퇴식을 거행하여, 김영구씨를 은퇴장로로, 이상의씨를 은퇴집사로 하고, 권사 6명이 은퇴하다.

2006.01.01

여섯 번째 선교사 파송식을 거행하여 이태성, 최은숙 선교사(C국)를 파송하다.

2005.02.03

47주년 창립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하여 장치만, 김윤수, 박춘형, 박현규, 김선균씨를 장로로 장립하고, 안수집사 16명과 권사 54명을 세우다. 또 박노하, 이규호, 안익수, 용성식, 김수일, 신판식씨를 원로장로로 추대하고, 우창욱, 김삼현씨를 은퇴장로로, 서일석씨를 은퇴집사로 하고, 권사 7명이 은퇴하다.

2004.05.23

네 번째 선교사 파송식을 거행하여 김병범, 나타샤 선교사(D국) 강재춘선교사(육군본부)를 파송하다.

2004.02.01

46주년 창립예배 및 은퇴식을 거행하여, 송주남장로를 원로장로로 추대, 최종운씨를 은퇴집사로 하고, 권사 3명이 은퇴하다.

2002.03.24

세 번째 선교사파송식을 거행하며 문남종, 송재업선교사(E국)와 김보라, 최윤선 선교사(하와이)를 파송하다.

2001.10.02

주변대지 29.3평 건평90평 4층 건물 구입(면목동 186-46)함으로 지역선교의 꿈을 확장하다.

2001.07.29

두 번째로 선교사 파송식을 거행하여 박은경선교사(B국) 주정연선교사(A국)를 파송하다.

2001.02.03

43주년 창립예배 및 은퇴식을 거행하고, 김성삼씨를 원로장로로 추대하고, 권사 5명이 은퇴하다

1998.11.27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량교교회에서 세계로교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세계선교의 비전을 가진 세계로교회의 역사가 개시되다.

1998.10.15

정양수 목사를 원로목사로 정병관 목사를 제3대 위임목사로 임직하고 동시에 이종철, 우창욱, 박철순, 김삼현씨를 장로로 장립하다.

1991.01.23

김영구, 김완목씨가 장로로 취임하다.

1989.08.29

건평 329평의 예배당을 개축하고 헌당식을 거행하다.

1988.10.18

교회창립 제30주년 기념과 함께 안주찬, 문남종, 류승진, 고이규, 김길성, 박일권씨를 장로로 장립히다.

1988.08.07

서울 마천동에 지교회로 마천중량교회를 설립하다(김현철목사 파송).

1982.12.20

280평을 마련하여 교육관(4층)을 신축하다.

1981.10.25

강채식목사를 교회 역사상 최초로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하다.

1981.07.07

김성삼, 안익수, 용성식, 안종규, 김수일, 신판식, 곽재훈씨를 장로로 장립하다.

1978.05.21

노원구 하계동에 무허가 건물을 매입하고 대광교회를 지교회로 설립하다(정길성목사 파송).

1977.06.09

성전봉헌식과 함께 송주남, 이규호, 김용식, 박쾌원, 이희철씨를 장로로 장립하고, 박하일씨가 장로로 취임하다.

1974.10.15

박노하, 이용성씨를 장로로 장립하다.

1971.10.24

정양수 담임목사 위임식과 동시에 박희, 박상철씨를 장로로 장립, 그리고 창설자 김덕환, 오세개 장로를 치리장로로 취임하다

1970.01.12

정양수목사 제2대 당회장으로 부임하다.

1968.07.12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중량제일교회를 지교회로 설립하다

1967.05.05

최봉환, 방영환씨를 장로로 장립하다.

1966.05.01

중랑구 면목동 186-52(현위치)에 대지 250평을 구입 130평의 상·하층 예배당 신축하다.

1963.05.03

20평 예배당으로 중축하다.

1959.09.01

초대목사로 김선환 목사 부임하다.

1958.04.11

동평양노회와 영주교회에 재정지원을 받아 13평의 예배당을 건축하다.

1958.04.11

동평양노회와 영주교회에 재정지원을 받아 13평의 예배당을 건축하다.

Aenean vulputate ex sapien, ut laoreet orci porttitor non. Nam condimentum pulvinar elit, vitae consequat enim faucibus et. Integer est urna, elementum quis turpis id, pretium tempus turpis. Etiam sit amet finibus purus. Interdum et malesuada fames ac ante ipsum primis in faucibus.

Duis in arcu semper, facilisis ligula ut, ornare nunc. Vestibulum aliquet suscipit efficitur. Suspendisse nec dolor vel enim posuere posuere vitae nec massa. In quis nunc dapibus, cursus nisi quis, venenatis nunc. Vestibulum fringilla lorem et leo consectetur cursus. Donec molestie porta porttitor.